실시간 바이오 소식중국·미국 연구진, B7-H3 CAR-T 1상 12개월 생존율 66.7%BIOBOOK TEAM입력 2026-08-14미국 예일대 연구진은 B7-H3 표적 CAR-T 세포 TX103의 재발성 교모세포종 1상 시험을 완료했다. B7-H3 양성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 15명은 TX103 두개 내 투여 뒤 12개월 총생존율 66.7%와 중앙 총생존 19.1개월을 보였다. 중국 베이징톈탄병원 연구진은 용량 제한 독성 없이 매회 6천만 개 세포를 2상 권장 용량으로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