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폭식장애 6곳, 거식증 8곳 유전자 첫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8-20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진은 폭식장애 관련 유전체 영역 6곳과 신경성 거식증 관련 영역 8곳을 처음 찾아냈다. 두 질환은 우울증과 불안 유전자를 공유했지만 체중 관련 유전자는 폭식장애 위험을 높이고 거식증 위험은 낮췄다. 연구진은 회피·제한 음식 섭취 장애와 비정형 거식증까지 유전자 연구를 확대해 질환별 맞춤 치료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