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독일 연구진, 장기 손상 전 세포 손상 정량화하는 새 분석법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08-22독일 쾰른대 연구진은 유전자 발현을 이용해 개별 세포의 손상 정도를 처음으로 정량화하는 분석법을 개발했다. 이 방법은 신장 세포(족세포)와 간세포의 표지 유전자를 찾아 손상 점수를 매기고, 질병 초기 변화와 후기 변화를 구분한다. 연구진은 손상 정도에 따라 세포를 분류해 개입이 가장 효과적인 초기 단계를 찾아낼 수 있다고 밝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