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BIOBOOK TEAM입력 2026-08-24CMES-AD 연구진은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를 3만8000회 넘게 자기 자극하는 임상시험 계획을 공개했다. 이 연구는 기억을 담당하는 뇌 부위인 쐐기앞소엽을 개인별로 정밀하게 겨냥한다. 연구진은 70명의 경증 환자를 세 집단으로 나눠 24주 동안 인지·기능 저하 지연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