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BIOBOOK TEAM입력 2026-08-25연구진은 심근경색 후 새로 생기는 관상동맥 측부혈관이 주로 모세혈관의 동맥화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기존 동맥 내피세포의 기여는 제한적이었다. 연구진은 변형 mRNA로 VEGF 신호를 일시적으로 전달해 기능성 측부혈관 형성과 심장 기능 개선을 이끌어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