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미국 연구진, CAR-T세포 활성 제한 유전자 2개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8-26미국 글래드스톤연구소와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연구진은 CAR-T세포의 항암 활성을 제한하는 유전자 2개를 찾아냈다. 연구진은 생체 내 전장유전체 CRISPR 스크리닝으로 약 2만개 유전자를 하나씩 제거했다. 두 유전자를 제거한 T세포는 여러 마우스 고형암 모델에서 종양 제거 능력을 보였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