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프로파운드, 게이츠재단과 3500만달러 임신중독증 표적 발굴 협약BIOBOOK TEAM입력 2026-08-27미국 프로파운드테라퓨틱스는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과 최대 3500만달러(약 483억원) 규모의 협약을 맺었다. 프로파운드테라퓨틱스는 먼저 2000만달러를 받고 실험 단계 목표를 달성하면 1500만달러를 추가로 확보한다. 프로파운드테라퓨틱스는 태반 조직에서 임신중독증의 신약 표적을 발굴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