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브라질 위생감시국, 니포칼리맙 온난 자가면역 용혈성 빈혈 최초 승인BIOBOOK TEAM입력 2026-08-28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ANVISA)은 존슨앤드존슨의 니포칼리맙을 12세 이상 온난 자가면역 용혈성 빈혈 환자 치료제로 승인했다. 니포칼리맙은 브라질에서 이 질환에 처음으로 승인된 표적 치료제다. 임상 2/3상에서 니포칼리맙 투여군은 위약군보다 헤모글로빈 지속 반응률이 약 3배 높았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