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중국 임상 초기 편입, 신약 개발 속도·비용 효율 높여BIOBOOK TEAM입력 2026-08-31중국을 임상 개발 초기 단계부터 글로벌 전략에 포함하면 임상 속도와 데이터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중국은 2018년부터 60영업일 이내 이의가 없으면 임상을 진행할 수 있는 묵시적 임상시험계획 승인 제도를 운영해 왔다. 최근에는 혁신 치료제를 대상으로 30영업일 심사 경로도 도입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