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스탠퍼드대, 초소형 유전자 활성화 도구 개발…시력 3분의 1 보존BIOBOOK TEAM입력 2026-08-31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은 초소형 유전자 활성화 도구 타이그라를 개발했다. 타이그라는 기존 크리스퍼 활성화 도구의 절반 이하 크기로 최대 12개 유전자를 동시에 켤 수 있다. 연구진은 망막 신경절세포 손상 쥐 모델에서 시력의 약 3분의 1을 보존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