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눈 깜빡임·이 악물기로 외골격 조종…인식률 95%BIOBOOK TEAM입력 2026-09-02콴 연구진은 눈 깜빡임과 이를 악무는 신호로 하지 외골격을 조종하는 혼합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개발했다. 참가자 10명이 실제 보행 경로를 걸으며 내린 명령의 인식 정확도는 평균 95.06%에 달했다. 이 방식의 사용성 점수는 78.25점으로, 53.50점에 그친 기존 지팡이 조작보다 높게 나타났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