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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 파마슈티컬은 셀리악병 대상 항체 신약 TEV-'408이 8주간 위약 대조 중간 단계 시험에서 글루텐 유발 장 손상을 막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테바는 백반증 초기 단계 데이터와 합쳐 이 약물이 "제품 내 파이프라인" 잠재력을 지닌다고 평가했다. 테바는 진행 중인 2a상 분석을 이어가며 향후 학술대회에서 추가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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