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취리히대, 적혈구로 다발성경화증 면역관용 유도…Ib상 안전성 확인BIOBOOK TEAM입력 2026-09-03스위스 취리히대 연구진은 다발성경화증 환자 대상 Ib상 임상에서 적혈구 기반 세포치료제의 안전성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환자의 적혈구 표면에 7가지 미엘린 항원 펩타이드를 결합해 재주입했다. 세러리스바이오테크는 후속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