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울트라제닉스, 안젤만 신약 3상 실패…대규모 비용 절감 검토BIOBOOK TEAM입력 2026-09-04미국 울트라제닉스는 안젤만 증후군 치료제 GTX-102(아파주너센)가 3상 연구에서 1차·2차 평가변수를 모두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울트라제닉스는 치료군과 대조군 사이에 효능을 뒷받침할 차이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울트라제닉스는 GTX-102 프로그램의 처분을 결정하는 한편 2027년 흑자 달성을 위해 대규모 비용 절감을 추진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