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질병관리청, 결핵균 전장유전체분석 도입…전파경로 정밀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9-04질병관리청은 결핵균 유전형 분석체계를 전장유전체분석(WGS) 기반으로 개편한다. 이번 분석법은 결핵균의 약 440만 개 염기서열 전체를 읽어 환자 간 유사성을 정밀하게 비교한다. 질병관리청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내성결핵 사례에도 이 분석법을 적용해 전파 차단에 활용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