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압력 호르몬, 면역세포별 작용 달라…질병 위험 점수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09-05연구진은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으로 압력 호르몬이 면역세포마다 다른 작용을 한다는 사실을 처음 규명했다. 코르티솔은 CD163 양성 단핵구에서 염증 유발 유전자 발현을 크게 높였다. 연구진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심혈관 질환과 류마티스 관절염 위험을 가늠하는 시티시스(CytSIS) 점수를 개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베링거인겔하임, 배리언트바이오 협력 심혈관질환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