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미국 연구진, 타우 단백질 뇌손상 경로서 수지상세포 역할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9-08미국 연구진은 타우 단백질이 뇌 손상을 일으키는 경로에서 전통1형 수지상세포가 T세포를 활성화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수지상세포를 제거한 쥐에서는 뇌 위축이 완화되고 CD8 양성 T세포의 뇌 침투가 약 50% 줄었다. 연구진은 목 깊은 림프절의 수지상세포를 향후 신경퇴행성 질환 면역치료의 표적으로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베링거인겔하임, 배리언트바이오 협력 심혈관질환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