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분변 미생물 이식, 땅콩 알레르기 환자 40% 섭취 내성 확보BIOBOOK TEAM입력 2026-09-09연구진은 땅콩 알레르기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분변 미생물 이식(FMT) 임상을 진행했다. 건강한 공여자의 장내 세균을 담은 캡슐을 하루 36정 복용한 결과 6명이 치료 4개월 뒤 땅콩 섭취 내성을 보였다. 반응군의 미생물체를 이식받은 마우스에서도 알레르기 반응이 억제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베링거인겔하임, 배리언트바이오 협력 심혈관질환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