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미국 연구진, 비만 재발 원인 '지방세포 기억'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9-11미국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 연구진은 비만이 지방세포에 지속적 변화를 남겨 식욕 호르몬 아스프로신을 높인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염증 신호 TGF-β1이 잠깐 노출돼도 수주간 이 변화를 유지했다. 연구진은 생쥐에서 아스프로신 경로를 차단해 다이어트 후 체중 재증가와 유전적 비만 위험을 모두 막았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베링거인겔하임, 배리언트바이오 협력 심혈관질환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