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
유전성 난청 분야 첫 유전자 치료제…美 시장 무료 공급 1억900만달러 인수한 데시벨 기술 기반

리제네론의 '오타르메니'가 FDA 승인을 받아, 환자 12명 중 9명의 청력을 개선했다. 이는 유전성 난청 치료제로는 최초이며, 바이러스 벡터로 오토퍼린 유전자를 전달하는 기전이다. 리제네론은 1억900만달러에 인수한 기술로 미국 내 무료 공급을 계획 중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