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중국 연구진, 간 대사물질 3HB가 노화 면역저하 유발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9-12중국 화중과학기술대 연구진은 간 대사물질 베타-하이드록시부티르산(3HB)이 노화에 따른 면역세포 기능 저하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노화는 간의 3HB 합성을 억제해 암을 공격하는 CD8 양성 T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렸다. 연구진은 3HB를 보충하면 T세포 기능이 회복되고 노인 환자의 항암·항바이러스 면역이 개선된다고 밝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베링거인겔하임, 배리언트바이오 협력 심혈관질환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