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아이젠텍, 슈퍼박테리아·결핵 진단시약 등 3종 허가BIOBOOK TEAM입력 2026-04-24현장진단 전문기업 아이젠텍이 2개월 만에 분자진단 시약 3종의 인허가를 획득했다. 허가 품목은 슈퍼박테리아(CPE)·결핵균(MTB) 검출 시약(수출용)과 강직성 척추염 진단에 쓰이는 HLA-B27 검출 시약(식약처 2등급)이다. 회사는 오는 7월 미국 ADLM 2026 참가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