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호주 연구진, 바이러스로 잇몸질환 세균 94% 제거BIOBOOK TEAM입력 2026-09-15호주 라트로브대 연구진은 FNU1 바이러스가 잇몸질환 원인균 군집을 무너뜨린다는 사실을 처음 확인했다. FNU1은 질환균끼리 뭉치게 돕는 푸소박테리움 폴리모르품만 선택적으로 공격했다. 이 바이러스는 전체 세균 수치를 94% 줄였고, 잇몸질환 관련 세균 3종도 85% 이상 감소시켰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베링거인겔하임, 배리언트바이오 협력 심혈관질환으로 확대송영숙 회장, 윌로엔에 한미사이언스 170만주 860억원 매각GSK, 한서제약 성과로 '서방·동방 균형' 전략…중국 기술도입 확대삼성제약, GV1001 3상 임상 신청 자진 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