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코로나19 세포 침입 '분자 열쇠' 두 개 규명…융합 기전 복잡BIOBOOK TEAM입력 2026-09-17포르투갈 연구진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세포에 침입할 때 쓰는 융합 열쇠가 두 개임을 규명했다. 첫 번째 펩타이드는 숙주 세포막과 먼저 접촉하고, 두 번째 펩타이드는 더 깊이 들어가 막을 불안정하게 만든다. 연구진은 이 융합 방식이 여러 코로나바이러스에 공통될 수 있어 향후 팬데믹 대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베링거인겔하임, 배리언트바이오 협력 심혈관질환으로 확대송영숙 회장, 윌로엔에 한미사이언스 170만주 860억원 매각GSK, 한서제약 성과로 '서방·동방 균형' 전략…중국 기술도입 확대삼성제약, GV1001 3상 임상 신청 자진 취하로슈, 신장질환 치료제 3상 성공…노바티스와 경쟁브레인스톰, 뇌 오가노이드·AI 결합 신약 플랫폼…CDD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