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미토콘드리아 형태로 세포 건강 예측…AI 모델 75% 정확도BIOBOOK TEAM입력 2026-09-18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연구진은 미토콘드리아 형태만으로 세포 건강 상태를 예측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 이 모델은 4만 개의 4차원 영상으로 학습해 약물을 작용 기전별로 75% 정확도로 분류했다. 연구진은 물리 기반 가상 세포와 결합해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송영숙 회장, 윌로엔에 한미사이언스 170만주 860억원 매각GSK, 한서제약 성과로 '서방·동방 균형' 전략…중국 기술도입 확대삼성제약, GV1001 3상 임상 신청 자진 취하로슈, 신장질환 치료제 3상 성공…노바티스와 경쟁브레인스톰, 뇌 오가노이드·AI 결합 신약 플랫폼…CDD 선도힘줄·인대 만드는 줄기세포 발견…과활성 땐 허리척추관협착증 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