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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제닉스는 산필리포 증후군 A형 유전자치료제 파유비를 395만달러에 책정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 치료제를 해당 질환 최초의 유전자치료제로 승인했으며, 울트라제닉스는 지난 8월 이후 두 번째 유전자치료제를 출시했다.
울트라제닉스는 두 건의 승인과 함께 판매 가능한 신약 심사 바우처를 확보했고, 엔젤만 증후군 치료제 실패에 따른 비용 절감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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