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바이엘, 항암제 스티바가 그뤼넨탈에 최대 4억3100만달러 매각BIOBOOK TEAM입력 2026-09-22독일 바이엘은 항암제 스티바가를 독일 그뤼넨탈에 최대 3억7500만유로(약 4억3100만달러)에 매각한다. 그뤼넨탈은 스티바가가 내년 연결 상각전영업이익에 약 1억유로를 기여할 것으로 추산했다. 그뤼넨탈은 2026년 말 또는 2027년 초에 거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송영숙 회장, 윌로엔에 한미사이언스 170만주 860억원 매각GSK, 한서제약 성과로 '서방·동방 균형' 전략…중국 기술도입 확대삼성제약, GV1001 3상 임상 신청 자진 취하로슈, 신장질환 치료제 3상 성공…노바티스와 경쟁브레인스톰, 뇌 오가노이드·AI 결합 신약 플랫폼…CDD 선도힘줄·인대 만드는 줄기세포 발견…과활성 땐 허리척추관협착증 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