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중국 연구진, 간암 소라페닙 내성 새 기전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9-22중국 연구진은 간암 세포가 저산소 환경에서 헤모글로빈을 만들어 소라페닙 내성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간암 세포는 HIF-1α-KLF4 경로로 헤모글로빈을 발현해 활성산소를 제거했다. 헤모글로빈을 억제하자 소라페닙과 렌바티닙의 항암 효과가 동물 모델에서 높아졌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송영숙 회장, 윌로엔에 한미사이언스 170만주 860억원 매각GSK, 한서제약 성과로 '서방·동방 균형' 전략…중국 기술도입 확대삼성제약, GV1001 3상 임상 신청 자진 취하로슈, 신장질환 치료제 3상 성공…노바티스와 경쟁브레인스톰, 뇌 오가노이드·AI 결합 신약 플랫폼…CDD 선도힘줄·인대 만드는 줄기세포 발견…과활성 땐 허리척추관협착증 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