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美 연구진, 노화 T세포 기능 저하 유전자 2개 규명…새 예후 표지자 제시BIOBOOK TEAM입력 2026-09-22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브리검 연구진은 노화가 암 면역치료를 방해하는 원인을 규명했다. 연구진은 CRISPR 혼합 스크리닝으로 T세포 기능 저하를 일으키는 유전자 2개를 찾아냈다. 이 가운데 ZNF219는 면역관문억제제 반응 저하와 생존 기간 단축과 연관돼 새로운 예후 표지자로 제시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송영숙 회장, 윌로엔에 한미사이언스 170만주 860억원 매각GSK, 한서제약 성과로 '서방·동방 균형' 전략…중국 기술도입 확대삼성제약, GV1001 3상 임상 신청 자진 취하로슈, 신장질환 치료제 3상 성공…노바티스와 경쟁브레인스톰, 뇌 오가노이드·AI 결합 신약 플랫폼…CDD 선도힘줄·인대 만드는 줄기세포 발견…과활성 땐 허리척추관협착증 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