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BIOBOOK TEAM입력 2026-09-24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연구진은 조직의 미토콘드리아 활성이 대식세포 수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고에너지 조직에서 섬유아세포는 미토콘드리아 활성이 높아질수록 증식하며 대식세포 생존 인자 CSF1을 분비했다. 연구진은 CSF1 신호를 차단하자 대식세포가 거의 사라지고 골격근의 미토콘드리아 활성도 함께 무너졌다고 밝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