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미 상원의원 "백악관에 바이오 책임자 신설"…중국 견제BIOBOOK TEAM입력 2026-09-24미국 토드 영 상원의원은 백악관에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바이오 책임자 신설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중국 바이오 기업이 올해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 가치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영 의원은 미국이 중국 바이오 의존도를 줄이려면 자국 혁신 생태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FDA 자문위 통과…승인 결정 남아로슈, 아타비스틱바이오와 2조원 규모 CVRM 신약 계약머크, 30억달러 안질환 신약 2b/3상 1차 지표 충족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