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유전성 EGFR T790M 변이, 폐암 위험 25배↑…비흡연자 더 높아BIOBOOK TEAM입력 2026-09-25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진은 330만명 이상의 유전자 데이터로 유전성 EGFR T790M 변이의 폐암 위험을 분석했다. 이 변이 보유자는 폐암에 걸릴 위험도가 25.18배로 높았다. 연구진은 이 변이가 미국 남동부 지역에 집중 분포하며 비흡연자의 상대 위험을 더 높인다고 밝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에어렌딜랩스, 제넨텍과 15억달러 규모 이중항체 공동연구아다르엑스, 4억4630만달러 IPO…RNAi 기업 10여년 만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갤러리, FDA 자문위원단 7대 2 지지FDA 지명자 오버턴 "백신·낙태약, 법 따르겠다"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엘레바 담관암 신약 FDA 승인…국내 기업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