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알렘빅, 2100억 규모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FDA 최종 승인BIOBOOK TEAM입력 2026-04-27알렘빅 파마슈티컬스가 1억 4500만 달러(약 2100억원) 규모의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핀골리모드 캡슐'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 이 약물은 노바티스의 '길레니아' 제네릭으로, 스핑고신 1-인산 수용체 조절제로 작용한다. 해당 치료제는 10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재발성 다발성 경화증 환자에게 사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