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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대 연구팀이 전신을 단일세포 수준에서 3D로 분석하는 'CUBIC' 기술을 개발, 기존 2D 분석의 한계를 돌파했다. 최적화된 조직 투명화 기술과 3D 이미징으로 모든 세포의 위치 정보를 추출해 전신 3차원 세포 지도를 구축하는 방식이다. 이 3D 아틀라스는 2D 공간 오믹스 데이터와 통합 가능해 차세대 3D 병리 진단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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