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1회 주사로 2.5년간 효과…유전성 난청 환자 90% 청력 회복BIOBOOK TEAM입력 2026-04-29OTOF 유전자 변이로 인한 난청 환자 90%가 단 1회 주사로 청력을 회복했으며, 효과는 최장 2.5년간 지속됐다. 이번 임상은 0.8세 영유아부터 32.3세 성인까지 총 42명에게 유전자 치료제를 투여했다. 이는 성인 환자를 포함한 최대 규모 연구로 장기적인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