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이중 효과' CAR-단핵구, 심근경색 섬유화·재생 동시 해결BIOBOOK TEAM입력 2026-04-29심근경색 후 섬유화 제거와 심근 재생을 동시에 유도하는 CAR-단핵구가 개발됐다. FAP 표적으로 섬유화를 제거하고 '아그린' 단백질로 심근을 복구하는 2가지 기전이다. 쥐 모델에서 심장 기능 회복이 확인됐으며, 다른 섬유화 질환에도 적용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