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심근병증 환자 245명 분석, 발병 위험 유전자 144개 찾았다BIOBOOK TEAM입력 2026-04-09국내 심근병증 환자 245명에게서 질환과 연관된 핵심 유전자 144개가 발굴됐다. 1만1664개 심장세포 분석 결과, 기존에 알려진 심근세포뿐 아니라 내피세포와의 상호작용 이상이 주요 발병 원인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는 향후 심근병증 맞춤형 치료제 개발의 과학적 근거로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베링거인겔하임, 배리언트바이오 협력 심혈관질환으로 확대송영숙 회장, 윌로엔에 한미사이언스 170만주 860억원 매각GSK, 한서제약 성과로 '서방·동방 균형' 전략…중국 기술도입 확대삼성제약, GV1001 3상 임상 신청 자진 취하로슈, 신장질환 치료제 3상 성공…노바티스와 경쟁브레인스톰, 뇌 오가노이드·AI 결합 신약 플랫폼…CDD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