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화이자 엘렉스피오, 2차 다발골수종 치료제 가능성↑…PFS 개선BIOBOOK TEAM입력 2026-04-30화이자의 엘렉스피오가 497명의 다발골수종 환자 대상 임상 3상에서 2차 치료제로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유의미하게 개선했다. 이는 최소 1회 이상 치료받은 환자에게 엘렉스피오 단독요법을 투여해 표준요법과 비교한 결과다. 화이자는 4차 치료제인 엘렉스피오의 적응증 확대를 추진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