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건강기능식품 도안 붉은색·체크로 개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 표시 도안을 붉은색과 체크 표시로 전면 개정했다. 이번 개정은 일반식품의 HACCP 도안과 유사했던 청록색을 바꿔 오인 사례를 막기 위한 조치다. 개정된 도안은 2028년 1월 1일부터 제조·가공되거나 수입 선적되는 제품에 적용된다.
6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 표시 도안을 붉은색과 체크 표시로 전면 개정했다. 이번 개정은 일반식품의 HACCP 도안과 유사했던 청록색을 바꿔 오인 사례를 막기 위한 조치다. 개정된 도안은 2028년 1월 1일부터 제조·가공되거나 수입 선적되는 제품에 적용된다.
6일 전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소(NICE)는 HER2 저발현 진행성 유방암 환자에게 엔허투의 국민보건서비스(NHS) 정례 사용을 권고했다. 엔허투는 데스티니-브레스트04 3상 임상에서 무진행 생존기간을 9.9개월로 늘려 항암화학요법의 5.1개월을 크게 웃돌았다. 잉글랜드 NHS는 이번 권고에 따라 목요일부터 적합한 환자에게 엔허투를 제공한다.
6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조대파의 농약 잔류허용기준 3종을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국제기준으로 채택했다. 살균제 메트코나졸은 1.5mg/kg, 살충제 메타플루미존은 3mg/kg, 플루벤디아마이드는 7mg/kg까지 허용된다. 식약처는 2028년까지 건조대파 농약 11종의 국제기준 설정을 추진해 라면 수출의 비관세장벽을 완화할 계획이다.
6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의약외품·화장품·의료기기의 온라인 부당광고를 집중 점검해 총 308건을 적발했다. 의약외품 45건, 화장품 63건, 의료기기 200건이 거짓·과장 광고와 무허가 제품 해외직구 등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사이트 차단을 요청하고 관계 기관에 업체 점검을 요청했다.
6일 전
보건복지부는 제2차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를 열고 의약품 판촉영업자(CSO) 관리·감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2024년 기준 CSO는 1만 5천여 곳에 달하지만 1인 사업자가 70%를 차지한다. 보건복지부는 현장 의견을 토대로 CSO 관리·감독 강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6일 전
노바티스는 시로낙스의 뇌 전달 플랫폼에 대한 전 세계 권리를 1억2500만달러에 확보했다. 시로낙스는 이번 거래 대금으로 초기 임상 단계 후보물질 3건의 개발을 가속한다. 시로낙스는 혈액뇌장벽을 통과하는 기술을 보유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주력 자산 SIR2501에 신속심사 지정을 부여했다.
6일 전
미국 스카이호크 테라퓨틱스는 헌팅턴병 RNA 스플라이싱 치료제 SKY-0515의 중간 단계 연구 최종 결과를 공개했다. 15개월 시점에서 투약 환자는 기능·인지·운동 복합 척도 점수가 평균 0.94점 개선됐고, 자연경과 데이터베이스의 미치료 비교군은 같은 기간 0.65점 악화됐다. 스카이호크 테라퓨틱스는 고용량 투여군에서 돌연변이 헌팅틴 단백질을 60% 이상 낮췄으며, 현재 두 건의 대규모 임상에서 SKY-0515를 평가하고 있다.
6일 전
미국 베라테라퓨틱스는 트루타크나가 IgA 신장병 환자의 신장 기능을 안정시켰다고 밝혔다. 트루타크나는 2년간 연간 추정사구체여과율(eGFR) 감소를 0.6mL/min/1.73㎡로 억제했다. 베라테라퓨틱스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정식 승인 전환을 신청할 계획이다.
6일 전
미국 셀라레스는 대만 지놈프론티어테라퓨틱스와 무바이러스 CAR-T 생산을 위한 셀셔틀 플랫폼 평가에 나선다. 양사는 지놈프론티어의 무바이러스 공정과 셀셔틀의 호환성을 검증한다. 지놈프론티어는 이 플랫폼으로 B세포 악성종양 치료제 GF-CART01을 생산할 계획이다.
6일 전
덴마크 노보노디스크는 앤스로픽과 인공지능 기반 신약 발굴·개발 가속화를 위한 협업을 체결했다. 노보노디스크는 첫 프로젝트로 클로드 사이언스를 연구개발 워크플로에 시험 적용하고, 앤스로픽의 최신 모델로 소프트웨어 개발을 강화해 AI 활용 범위를 확대한다. 노보노디스크는 데이터 거버넌스와 인간 감독을 갖춘 설계로 윤리·규정 기준에 맞게 AI를 적용할 방침이다.
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