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유전자 영구 변형 없이 세포 운명 바꾸는 NUDGE 개발
카이스트 연구진은 세포를 원하는 상태로 유도하는 최소 개입 기술 NUDGE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유전자를 영구히 바꾸지 않고 일시적 자극 한 번으로 세포 운명을 바꾼다. 연구진은 이 기술을 줄기세포 분화와 암세포 정상화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7시간 전
카이스트 연구진은 세포를 원하는 상태로 유도하는 최소 개입 기술 NUDGE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유전자를 영구히 바꾸지 않고 일시적 자극 한 번으로 세포 운명을 바꾼다. 연구진은 이 기술을 줄기세포 분화와 암세포 정상화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7시간 전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오가노이드 분야 4P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국은 특허 출원 842건으로 세계 3위, 기술 전환율(PPR) 65.9%로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오가노이드 시장은 2026년 14.2억 달러에서 2031년 32.9억 달러로 약 2.3배 확대될 전망이다.
7시간 전
미국 쿤드 뇌성소는 522명의 초기 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중맹검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8주 복용 뒤 해마 위축 속도를 65% 늦추고 뇌 혈류를 38% 높였다. 쿤드 뇌성소는 24개월 복용 시 89%의 환자에서 뇌 위축 진행을 멈췄다고 밝혔다.
8시간 전
미국 메이요클리닉연구소는 패솔로지아시아홀딩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협력을 발표했다. 두 기관은 유전체 자회사 라이프스트랜즈지노믹스를 통해 동남아시아와 호주, 뉴질랜드에서 첨단 분자·유전체 검사 접근성을 넓힌다. 메이요클리닉연구소의 윌리엄 모리스 최고경영자는 패솔로지아시아홀딩스의 과학 고문으로 임명됐다.
9시간 전
덴마크 오르비스메디신은 노보노디스크와 최대 14억달러 규모의 다중 표적 발굴·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오르비스메디신은 생성형 AI와 자동화 화학을 결합한 엔진 플랫폼으로 심장대사 표적용 경구 거대고리 화합물을 개발한다. 노보노디스크는 선급금과 단계별 마일스톤에 더해 단계별 로열티를 지급하고 지분도 취득한다.
9시간 전
미국 뉴욕대 랑곤헬스 연구진은 열량 제한이 생쥐의 체세포 돌연변이 총부담을 낮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열량을 30% 줄인 집단은 자유 섭식 대조군보다 여러 조직에서 돌연변이가 줄었다. 연구진은 전사 활성이 낮은 침묵 게놈 영역에서 보호 효과가 가장 컸다고 밝혔다.
10시간 전
보건복지부는 국내 최초 승인 첨단재생의료 치료의 추진 경과를 점검했다. 정은경 장관은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첫 등록 환자를 만나 소감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 치료는 재발 위험이 높은 혈액암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자가 면역세포치료제 VT-EBV-N을 투여한다.
10시간 전
디오는 차세대 신제품 'SICON'과 'Prism X'에 대한 유럽 의료기기 규정(MDR)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으로 디오는 지난해 출시한 UNICON에 이어 두 제품의 유럽 시장 진출 규제 기반을 확보했다. Prism X는 10월 10~11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DIO 인터내셔널 미팅에서 처음 공개된다.
11시간 전
엔도로보틱스는 미래에셋증권을 상장대표주관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엔도로보틱스는 2028년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상장 준비를 이어간다. 엔도로보틱스는 미래에셋증권과의 협상을 거쳐 최종 주관 계약 체결 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다.
11시간 전
미국 암젠은 쇼그렌증후군 치료제 후보 다조달리벱이 두 건의 3상 임상 가운데 첫 번째 시험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고 밝혔다. 암젠은 48주차 질병 활성도 지표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을 확인했으며, 효과는 투여 4주차부터 나타나 평가 기간 내내 유지됐다. 암젠은 혈전과 기회감염 발생률의 불균형이 관찰되지 않았고 부작용은 대체로 경증에서 중등도였다고 덧붙였다.
1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