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피니움, LSD 기반 우울증 치료제 임상 성공…주가 50%↑
데피니움 테라퓨틱스가 LSD 제제 기반 주요 우울증 치료제 후기 임상에서 위약 대비 유의미한 증상 완화 효과를 확인하며 주가가 약 50% 급등했다. 이번 결과는 '최상의 시나리오'로 평가받았으며, 업계는 해당 약물의 최대 매출을 20억달러(약 2조9000억원)로 상향 조정했다. 이번 성공은 환각제 분야 전반의 시장 수용성을 높이고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된다.
2026-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