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릴리, 2년 연속 비마약성 통증 신약 개발사 인수
일라이 릴리가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개발사 4E 테라퓨틱스를 인수하며, 2년 연속으로 해당 분야 기업 인수에 나섰다. 4E의 핵심 파이프라인 '4ET1103'은 MNK 억제제 기전으로 초기 임상에서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편두통 및 급성 통증 치료제도 포함한다. 릴리는 지난해 최대 10억달러 규모로 사이트원 테라퓨틱스를 사들인 데 이어, 올해 63억달러 규모의 센테사 인수 등 M&A를 지속하고 있다.
20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