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파마, 8770억 기술수출 신약 1상 첫 투여 개시
링크 파마슈티컬스의 파트너사 포메이션 바이오가 CNS 투과성 TYK2 억제제 'BLKR201'의 임상 1상 첫 투여를 개시했다. 링크 파마는 이번 기술수출로 최대 8770억원(6억500만달러)의 마일스톤을 확보했으며, 임상 데이터는 2027년 초 나올 예정이다. BLKR201은 중추신경계 면역 신호를 조절하는 기전으로 다양한 신경 및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로 개발된다.
2026-06-12
링크 파마슈티컬스의 파트너사 포메이션 바이오가 CNS 투과성 TYK2 억제제 'BLKR201'의 임상 1상 첫 투여를 개시했다. 링크 파마는 이번 기술수출로 최대 8770억원(6억500만달러)의 마일스톤을 확보했으며, 임상 데이터는 2027년 초 나올 예정이다. BLKR201은 중추신경계 면역 신호를 조절하는 기전으로 다양한 신경 및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로 개발된다.
2026-06-12
중국 우시앱텍이 미국 국방부를 상대로 '중국 군사 기업' 지정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국방부는 최근 188개 기업이 포함된 명단을 발표했으며, 1200개 이상 미국 고객사를 둔 우시앱텍은 법원에 지정 무효화를 요청했다. 해당 목록에 포함되면 이달부터 국방부와 계약이 금지되고 향후 생물보안법상 우려 기업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크다.
2026-06-12
다케다의 경구용 건선 치료제 '자소시티닙'이 3상에서 경쟁약물 대비 2.5배 높은 완전 피부 개선(PASI 100) 반응률을 보였다. 16주차에 자소시티닙 투여군의 35%가 PASI 100에 도달했으며, 이는 606명 대상 연구 결과다. 다케다는 올 회계연도부터 FDA에 신약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2026-06-12
코실랩과 헤론 뉴트론 메디컬이 난치암 치료용 'AB-BNCT' 시스템 글로벌 보급을 위해 지난 10일 의향서를 맺었다. 2001년 설립된 코실랩의 소프트웨어와 헤론의 플랫폼을 결합해 임상 도입을 가속화하는 것이 골자다. 양사는 아시아·태평양 시장부터 공동으로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2
코실랩과 헤론 뉴트론 메디컬이 차세대 암치료기 'AB-BNCT'의 글로벌 보급을 위해 지난 10일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는 2001년 설립된 코실랩의 소프트웨어와 헤론의 BNCT 플랫폼을 결합해 난치암 치료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 골자다. 양사는 아시아·태평양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임상 도입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2026-06-12
예일대 연구진이 IDH 변이 신경교종 환자 35명의 샘플 75개를 분석해 치료 저항성을 유발하는 2가지 주요 재발 경로를 밝혔다. 첫 번째는 유전적 변이로 종양이 진화하는 경로이며, 두 번째는 대식세포 등 종양 미세환경의 영향으로 악성화되는 경로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는 재발 경로에 따라 신규 돌연변이를 표적하거나 미세환경을 조절하는 등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의 근거를 제공한다.
2026-06-12
숙주 단백질 FKBP8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M2 단백질을 분해해 감염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357개 후보 단백질 중 찾아낸 4개의 핵심 저해 단백질 중 하나로, M2를 용해소체로 보내 분해하는 기전이다. 이번 발견은 FKBP8을 표적으로 한 새로운 항바이러스제 개발의 가능성을 열었다.
2026-06-12
CRISPR-Cas12a2 기반 '자살 스위치' 기술이 난소암·췌장암의 90%에 달하는 p53 돌연변이를 표적한다. 암세포 특이 RNA를 인식해 DNA를 파괴하는 기전으로, 전체 암의 40% 이상이 대상이다. 동물실험에서 종양 감소 효과가 확인됐으며 향후 임상 적용을 위한 안전성 검증에 나설 예정이다.
2026-06-12
헬스 보충제 크레아틴이 T세포의 항암 능력을 높여 종양 성장을 40% 억제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크레아틴은 T세포의 에너지원으로 작용해 종양 환경 내에서 암세포 공격을 지속하게 만들며, 이는 기존 면역항암제와 병용 시 치료 효과를 2배 이상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전략으로 평가된다.
2026-06-12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가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환자 50%와 B세포 백혈병(B-ALL) 환자 90%에서 발현하는 U5 단백질 표적 CAR-T를 개발했다. 장기 생존 환자의 항체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IL-18을 분비하도록 조작해 면역 반응을 강화한다. 동물실험에서 건강한 세포 손상 없이 백혈병을 제거했으며, 임상시험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