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소닉스, 비수술 종양 파괴 '에디슨' 대만 TFDA 승인
히스토소닉스의 비침습 초음파 종양 치료기 '에디슨'이 대만 TFDA 허가를 획득했다. 이 시스템은 대만 내 1곳의 국립대병원에서 임상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수술 없이 종양을 기계적으로 파괴한다. 회사는 향후 신장암 등 2개 이상 적응증으로 연구를 확대할 예정이다.
2026-05-22
히스토소닉스의 비침습 초음파 종양 치료기 '에디슨'이 대만 TFDA 허가를 획득했다. 이 시스템은 대만 내 1곳의 국립대병원에서 임상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수술 없이 종양을 기계적으로 파괴한다. 회사는 향후 신장암 등 2개 이상 적응증으로 연구를 확대할 예정이다.
2026-05-22
GC녹십자가 중증 혈우병 환자 70%가 겪는 관절병증을 최대 20년 후까지 예측하는 AI 시스템을 개발한다. 30년간 축적된 데이터와 3000장의 엑스레이 영상을 AI로 분석해 미래 관절 손상을 정량적으로 예측하는 원리다. 회사는 2028년까지 시스템을 완성하고 식약처 인허가를 준비할 방침이다.
2026-05-22
인도 이뮤닐 테라퓨틱스의 CAR-T 치료제 'IMN-003A'가 B세포 림프종 환자 7명에서 2년 이상 무진행생존(PFS)을 달성했으며, 전체반응률(ORR)은 83%로 나타났다. 해당 임상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CD19 양성 B세포 비호지킨 림프종(B-NHL)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365일차 전체반응률은 50%로 확인됐다. 이뮤닐은 현재까지 인도 내 100명 이상의 환자에게 해당 치료제를 투여하며 복잡한 치료법의 상용화 규모를 성공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6-05-22
중국 연구팀이 암세포 형광 신호를 13.3배 증폭시키는 스마트 탐침(CN-D-GGT)을 개발했다. 이 탐침은 암세포 효소(GGT)에 반응 후 리소좀에 포획돼 흡광도 신호가 8.3배 증가하며 암 조직을 특이적으로 표지한다. 향후 수술 중 정밀한 종양 절제를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2026-05-22
오스코텍이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SKI-O-703'의 제형 변경을 위한 임상 1상을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았다. 이번 생동성 시험은 건강한 성인 48명을 대상으로 12개월간 진행해 시험약과 대조약의 동등성을 평가한다. SKI-O-703은 면역성 혈소판감소증 치료제로도 개발 중이다.
2026-05-22
젬백스앤카엘이 진행성핵상마비(PSP) 등 임상시험 연구개발비 투자를 위해 7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 이번 사채는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2.0% 조건으로 발행되며, 전환가액은 1주당 1만8659원이다. 조달된 자금 70억원은 전액 PSP 임상 연구개발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6월 1일부터다.
2026-05-22
존슨앤드존슨이 베이징 병원과 손잡고 중국 최초의 '분리형 수술로봇' 훈련 기지를 설립한다. '하이산 1호' 로봇 기반의 이 기지는 임상 기술 훈련과 국제 학술 교류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30년간 중국 시장에 참여해온 존슨앤드존슨은 현지 최소 침습 수술 분야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5-22
중국서 개발된 새 폐암 수술법, 79명 환자서 17개월간 재발률 0% 달성. CT 유도와 초음파 칼을 이용한 쐐기 절제술로 폐 조직 손상을 최소화했다. 평균 입원 기간은 3일로 단축됐고 절제연 음성률 100%를 기록했다.
2026-05-22
오픈AI CEO 샘 알트만이 투자한 레트로가 18억달러(약 2조6100억원) 가치로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이 회사는 인간 수명 10년 연장을 목표로 알츠하이머 환자 대상 경구용 약물 임상을 진행 중이다. 오는 8월 일부 데이터가 공개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용량 제한 독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2026-05-22
비너스 레메디스가 사우디 식품의약국(SFDA)으로부터 다발성 골수종 및 비호지킨 림프종 치료에 사용되는 줄기세포 동원제 '플레릭사포르'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플레릭사포르는 과립구집락자극인자(G-CSF)와 병용해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을 위해 줄기세포를 동원하는 치료제로, 이번 허가는 회사의 전 세계 첫 승인이다. 회사는 이번 승인을 발판으로 2024년 1조7400억원 규모의 GCC 줄기세포 치료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항암제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