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춘천에 곤충 단백질 연 1000톤 거점단지 준공
농림축산식품부는 강원 춘천에 곤충산업 거점단지를 준공했다. 이 단지는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스마트 팩토리팜을 갖췄다. 농식품부는 밀웜을 연 1000톤 생산해 단백질 바이오 신시장을 연다.
14일 전
농림축산식품부는 강원 춘천에 곤충산업 거점단지를 준공했다. 이 단지는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스마트 팩토리팜을 갖췄다. 농식품부는 밀웜을 연 1000톤 생산해 단백질 바이오 신시장을 연다.
14일 전
보건복지부는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7%로 낮춘다. 이어 2028년 1월에는 5%까지 단계적으로 인하한다. 이번 조치로 희귀·중증난치질환자 136만 명이 연간 22만~36만 원의 의료비를 아낄 수 있다.
14일 전
인실리코 메디슨은 렌토서팁 투여 환자 42명의 생물학적 나이가 6가지 단백질체 노화 시계 모두에서 감소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12주 임상 2a상 시험의 단백질체 데이터로 노화 지표를 평가했다. 인실리코는 강제 폐활량에서도 위약군 대비 용량 의존적 개선을 확인했다.
14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개발된 44번째 신약 '라티카점안액5%(레코플라본수화물)'를 허가했다. 이 약은 성인 안구건조증 환자의 안구 표면에서 점액분비를 촉진해 각결막 상피 장애를 개선한다. 식약처는 품목전담팀 20명을 구성하고 임상시험과 제조·품질관리 심사를 우선 진행해 신속히 허가를 마쳤다.
14일 전
스위스 산도즈는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2040년까지 100개 이상으로 늘리는 '바이오100' 비전을 발표했다. 산도즈는 현재 13개인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2035년 이후 특허 만료 의약품 커버리지를 약 8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산도즈는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 약 3억달러를 투자해 2029년 가동할 바이오시밀러 원료의약품 생산 시설을 짓는다.
14일 전
일양약품은 러시아 알팜과의 라도티닙 공급·기술수출 계약을 해지했다. 러시아 현지 품목허가 지연과 알팜의 사업 추진 중단으로 계약기간 만료 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일양약품은 실제 제품 공급이 없었던 만큼 이번 해지로 인한 재무적 손실은 없다고 밝혔다.
14일 전
로이반트는 폐혈류저항을 56% 낮춘 모슬리구아트의 2상 결과를 발표했다. 로이반트는 간질성 폐질환 동반 폐동맥고혈압(PH-ILD) 환자 대상 무작위 시험에서 1·2차 평가변수를 모두 충족했고, 이미 3상 연구를 시작했다. 리링크파트너스의 데이비드 라이징어는 모슬리구아트가 연매출 100억달러 이상을 낼 수 있다고 평가했으며 로이반트 주가는 20% 급등했다.
14일 전
스위스 산도스는 2040년까지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100개 이상으로 늘리는 바이오100 계획을 발표했다. 산도스는 현재 13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2035년부터 특허만료 시장 점유율을 약 80%로 확대할 계획이다. 산도스는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 3억달러(약 4140억원)를 투자해 신규 원료의약품 시설을 짓고 2029년 가동할 예정이다.
14일 전
브라질 보건부는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 플랫폼 개발에 2억1000만헤알(약 580억원)을 투자했다. 피오크루스는 자국 최초의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시험을 시작한다. 부탄탄연구소와 미나스제라이스연방대 백신센터도 mRNA 백신 개발 역량을 갖춘다.
14일 전
암젠은 임델트라가 진행성 소세포폐암 1차 유지요법에서 전체생존기간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임델트라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임핀지와 병용해 임핀지 단독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생존 개선을 보였다. 암젠은 이번 3상 델파이-305 임상 결과를 규제당국과 의료계에 공유할 계획이다.
1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