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텍팜, 1분기 영업손실 11억…25억 일회성 비용 탓
하이텍팜이 1분기 매출 141억원, 영업손실 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이는 약 2개월간의 공장 설비 보수로 인한 생산 중단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관련 주식보상비용 약 25억원이 일시에 반영된 결과다. 회사 측은 해당 비용이 비경상적 성격이며, 주요 제품의 생산 정상화를 통해 향후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6-05-15
하이텍팜이 1분기 매출 141억원, 영업손실 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이는 약 2개월간의 공장 설비 보수로 인한 생산 중단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관련 주식보상비용 약 25억원이 일시에 반영된 결과다. 회사 측은 해당 비용이 비경상적 성격이며, 주요 제품의 생산 정상화를 통해 향후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6-05-15
알테오젠이 바이오젠과 총 8675억원 규모의 피하주사(SC) 제형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 2000만달러를 우선 받았으며, 바이오젠은 2개 품목에 알테오젠의 'ALT-B4'를 독점 적용한다. 향후 개발 마일스톤과 판매 로열티를 추가로 수취할 예정이다.
2026-05-15
큐리언트가 시나픽스와 3490억원(2억 4950만 달러) 규모의 기술도입 계약을 맺고 세계 최초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개발에 착수했다. QP101은 HER2 표적 항체에 CDK7 저해제와 TOP1i 페이로드를 동시 탑재한 신약으로, 엔허투 내성 동물 모델에서 우월한 항암 효과를 입증했다. 현재 QP101은 임상 진입을 위한 non-GLP 독성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026-05-15
소마젠이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 재단(CZIF)의 '10억개 세포 분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UG100 플랫폼으로 1년간 단일 세포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근 2만3333명 규모의 파킨슨병 유전체 분석 계약도 체결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멀티오믹스 파운드리 기업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2026-05-15
바디텍메드가 2026년 1분기 매출 428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9.6% 성장했다. 같은 기간 연구개발(R&D) 비용은 55억원으로 23% 늘리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했다. 회사는 혈액학 및 임상화학 분석기 등 차세대 플랫폼 2종을 출시해 2026년을 신제품 매출 도약의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2026-05-15
급성 골수성 백혈병 줄기세포가 2가지 효소로 케톤체를 만들어 철세포사멸을 억제하며 생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HMGCS2 효소를 통한 독자 생존 경로로, 동물 모델에서 이를 억제하자 백혈병 진행이 억제됐다. 이 기전은 새로운 항암 표적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2026-05-15
동구바이오제약이 노바셀테크놀로지와 아토피 피부염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NCP112'에 대한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하며 2017년 기준 약 5조원 규모의 시장 공략에 나선다. 'NCP112'는 면역조절 및 피부장벽 회복 기전을 가진 펩타이드 신약으로, 국내에서는 이미 2024년 2월 20일 임상 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 계약을 통해 피부과 처방 1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후 NCP112의 임상 2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5-15
종근당바이오가 정장생균제 'CKDB-319-3'의 완제의약품 품목신고를 승인받고 약 830억원 규모의 국내 정장제 시장에 진출한다. 이 제품은 정장, 변비, 복부팽만감, 장내 이상발효 등에 효능을 보이는 정장생균제로 지난 2월 품목 신고가 승인됐다. 회사는 이번 허가를 바탕으로 완제의약품의 본격적인 제조 및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2026-05-15
쎌바이오텍이 대장암 신약 'PP-P8'의 국내 임상 1상 환자 모집을 2026년 내 완료 목표로 진행 중이다. PP-P8은 김치 유산균 기반 경구용 약물로, 최대 1년간 투여를 통해 안전성을 평가한다. 회사가 공략하는 대장암 치료제 시장은 2033년 78조원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2026-05-15
대화제약의 경구용 항암제 '리포락셀액'이 5월 13일 유방암 적응증을 추가 획득했다. 이번 허가는 한국, 중국 등 5개국에서 진행한 글로벌 임상 3상 결과에 기반한다. 중국 파트너사도 2025년 6월 현지 허가를 신청해 해외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