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1000억 규모 알츠하이머 신약 'AR1001' 도입
삼진제약이 총 계약금 1000억원 규모로 도입한 아리바이오의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해당 계약은 'AR1001'의 국내 독점 생산 및 판매권을 확보하는 내용으로, 삼진제약은 계약금 100억원을 포함해 임상 성공 시 단계별 마일스톤으로 총 1000억원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삼진제약은 면역 염증 신약 후보물질 'SJN314'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식약처에 신청했으며, 항암 신약 'SJP1604'는 국내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2026-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