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데이터 불충분" FDA 입장 번복…희귀 혈액암 치료제 재심사
피에르파브르와 아타라 바이오테라퓨틱스의 희귀 혈액암 치료제 '에브발로'가 지난 1월 받은 식품의약국(FDA) 승인 거절 결정을 뒤집고 재심사에 돌입한다. FDA는 당초 단일군 임상시험 데이터가 불충분하다고 판단했으나, 4월 말 회의 이후 해당 연구가 심사를 뒷받침하기에 충분하다는 입장으로 선회했다. 이번 결정 번복으로 양사는 기존에 완료된 단일군 임상 데이터만으로 에브발로의 잠재적 승인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2026-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