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헬시니어스, 노보와 지방간 질환 인식·진단 제휴
지멘스헬시니어스는 노보와 손잡고 지방간 질환의 인식 제고와 진단 확대에 나선다. 두 회사는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환자의 조기 평가와 혈액 검사 접근성 확대를 추진한다. 지멘스헬시니어스는 간 생검보다 덜 침습적인 ELF 혈액 검사를 보유하고 있다.
22시간 전
지멘스헬시니어스는 노보와 손잡고 지방간 질환의 인식 제고와 진단 확대에 나선다. 두 회사는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환자의 조기 평가와 혈액 검사 접근성 확대를 추진한다. 지멘스헬시니어스는 간 생검보다 덜 침습적인 ELF 혈액 검사를 보유하고 있다.
22시간 전
미국 솔크연구소 연구진은 종양의 면역치료 내성 원인을 규명했다. 흑색종 세포가 미토콘드리아 RNA를 세포질로 방출해 면역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E2 생성을 늘렸다. 연구진은 이 경로를 차단하자 10마리 중 9마리의 쥐에서 종양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밝혔다.
1일 전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은 미국 엔비사제닉스와 최대 10억달러(약 1조3400억원) 규모의 다년간 종양학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엔비사제닉스의 인공지능 플랫폼 스플라이스코어를 활용해 종양 특이적 표적을 검증한다. 엔비사제닉스는 계약금과 단계별 마일스톤을 자사 중추신경계 후보물질의 임상 진입에 투입할 계획이다.
1일 전
스위스 로슈는 당뇨병 환자 대상 2상 임상에서 에니세파타이드의 1차 평가변수 충족을 확인했다. 에니세파타이드 최고용량 24mg을 48주간 투여한 환자군의 당화혈색소가 2.65% 감소했다. 로슈는 내년 상반기에 혈당 조절 3상과 심혈관계 결과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1일 전
미국 인픽시온바이오사이언스는 신경섬유종증 1형(NF1) 치료제 개발로 2026 바이오 국제 컨벤션 스타트업 스타디움 최고상을 받았다. 인픽시온은 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ASO)로 정상 NF1 유전자의 단백질 생성을 최대 80% 높였다. 인픽시온은 인간 NF1 오가노이드와 동물 모델에서 안전성과 효능을 최적화할 계획이다.
1일 전
미국 아이앰빅테라퓨틱스는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아이앰빅테라퓨틱스는 공모 자금의 최우선 투입처로 HER2 억제제 IAM1363을 꼽았다. 아이앰빅테라퓨틱스는 2027년 초 IAM1363의 등록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1일 전
주식회사 그래피는 코스닥상장사 레이의 지분 27.17%를 보유했다. 그래피는 주식양수도 계약 거래 종결로 보유 형태를 바꾸고 특별관계자 3인을 추가했다. 그래피는 레이의 임원 선임과 정관 변경 등 경영권에 영향력을 행사할 예정이다.
1일 전
미국 연구진은 면역관문 수용체 PD-1이 T세포 신호 응집체 형성을 직접 방해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PD-1은 인산화되지 않은 티로신 잔기로 LAT 응집체를 해체했다. 연구진은 이 발견이 PD-1 항체 내성 극복과 새 면역억제제 개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1일 전
보건복지부는 국내 최초로 승인된 첨단재생의료 치료가 실제 환자에게 적용됐다고 밝혔다. 이 치료는 재발 위험이 높은 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완전관해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한다. 정은경 장관은 여의도성모병원을 방문해 첫 등록 환자와 의료진을 격려하고 제도 개선 지원을 약속했다.
1일 전
미국 시나이산 이칸의대 연구진은 우울증·불안장애·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등 인지 질환을 겨냥한 차세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개발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그나시오 사에스 박사는 운동 기능과 달리 인지 신호는 뇌 여러 영역에 분산돼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뇌 신호를 읽는 BCI와 뇌를 자극하는 신경조절 기술을 하나의 폐쇄회로 시스템으로 통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