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바이오텍 계약 100건 돌파…릴리 M&A 12건 최다
중국 바이오텍과 미국·유럽 제약사 간 라이선스 계약은 2025년 이후 100건을 넘겼다. 아스트라제네카, 애브비, 로슈는 2026년 1분기에 각각 최소 5억5000만달러의 선급금을 지급하며 항암·비만 신약을 확보했다. 일라이릴리는 올해 12건의 인수합병을 발표해 경쟁사인 길리어드, GSK, 노바티스보다 4배 많은 거래를 성사시켰다.
19일 전
중국 바이오텍과 미국·유럽 제약사 간 라이선스 계약은 2025년 이후 100건을 넘겼다. 아스트라제네카, 애브비, 로슈는 2026년 1분기에 각각 최소 5억5000만달러의 선급금을 지급하며 항암·비만 신약을 확보했다. 일라이릴리는 올해 12건의 인수합병을 발표해 경쟁사인 길리어드, GSK, 노바티스보다 4배 많은 거래를 성사시켰다.
19일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아이오니스의 알렉산더병 치료제 잔바스트로를 승인했다. 잔바스트로는 변이 GFAP 유전자에 결합해 독성 단백질 축적을 막는 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다. 아이오니스는 이번 승인을 발판 삼아 신경계 희귀질환 파이프라인의 독자 출시를 확대할 계획이다.
19일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알렉산더병 치료제 잔바스트로를 승인했다.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스는 이 약이 신경계를 손상시키는 독성 단백질 생성을 줄인다고 밝혔다. 아이오니스는 미국에서 수 주 내 출시하고 우선심사바우처도 확보했다.
19일 전
이탈리아 메나리니그룹은 중국 간앤리제약에 계약금 6200만유로(약 1000억원)를 지급한다. 간앤리제약은 마일스톤으로 최대 6억6400만유로(약 1조700억원)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메나리니그룹은 유럽연합 27개국 등 39개국에서 보팡글루타이드의 허가와 판매를 맡는다.
19일 전
영국 정부는 신약 리베이트율을 2026년 14.5%로 낮췄다. 이는 2025년 22.9%에서 내린 수치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 케임브리지의 2억파운드(약 2710억원) 건설 사업을 재개했다.
19일 전
스위스 노바티스는 한국 알테오젠과 최대 32억달러(약 4조4000억원) 규모의 옵션·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노바티스는 알테오젠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활용해 피하주사 제품을 개발한다. 미국 머크는 키트루다 피하주사 버전에 같은 효소를 사용하고 있다.
19일 전
오스코텍은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의 임상 1a/1b상 결과보고서를 수령했다. 최대 100mg/kg까지 단회 정맥투여한 건강한 참가자에서 시험약 관련 이상사례와 중대한 이상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 ADEL-Y01은 사노피에 기술이전됐으며 후속 임상개발은 사노피가 진행할 예정이다.
19일 전
케이피엠테크는 뉴온 주식 14,431,433주를 보유해 지분율 91.21%를 기록했다. 특별관계자인 최봉근이 장외매수로 2만4516주를 추가 취득했다. 케이피엠테크는 최대주주로서 경영권 영향력을 행사할 계획이다.
19일 전
주식회사 솔루엠코스메틱은 아이큐어 주식 2103만4816주를 보유했다. 솔루엠코스메틱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보통주 1885만8802주를 주당 1034원에 취득했다. 솔루엠코스메틱은 주주간계약에 따른 콜옵션 217만6014주를 더해 지분율 34.07%를 확보했다.
19일 전
메디플렉서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구매연계형 과제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메디플렉서스는 수요기업인 대웅제약과 함께 공통데이터모델(CDM) 기반 의약품 안전성 관리 솔루션을 개발한다. 이후 대웅제약의 신약을 대상으로 의료기관에서 실사용데이터 기반 임상연구 개념검증을 수행할 계획이다.
19일 전